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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에 "꺼져" 돌직구…도대체 왜?

최종수정 2014.09.13 11:45 기사입력 2014.09.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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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손호준[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유연석과 손호준[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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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에 "꺼져" 돌직구…도대체 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꽃보다 청춘'에 출연한 유연석과 손호준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출연, 아무 준비없이 라오스로 떠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제작진으로부터 여행 경비를 받았다. 여행경비를 받은 유연석은 손호준과 바로에게 "얼마인지를 알아야 계획을 세울 수 있다"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에 손호준은 돈을 세고 있는 유연석에게 "제발 담뱃값만 달라"고 말하자 유연석은 "금연해. 생필품 살 돈도 없다"며 단호히 거절했다.

이에 손호준은 "내 생필품은 안 사도 되니까 한 갑만 사주라"며 애걸복걸했지만 유연석은 되레 "꺼져"라는 돌직구를 던지며 거절했고, 다급해진 손호준은 유연석의 옆에 가서 애절한 눈빛을 보냈지만 미동도 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완전 귀엽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담뱃값 오르는데 금연하길"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두 사람 환상 케미"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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