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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야노시호, 삼둥이 '만세앓이'…"둘째 얼른 낳으세요"

최종수정 2014.09.12 15:25 기사입력 2014.09.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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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 야노시호, 만세 코스프레…"닮았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가 송일국 아들 송만세의 매력에 빠졌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사랑 가족이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이들과의 만남을 학수고대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이날은 UFC 출전 준비로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추성훈이 오랜만에 시끌벅적한 저녁을 함께 보낸다.

이 때 송일국의 세 쌍둥이 이야기가 나오자 야노시호는 두 손을 번쩍 들고 운전대를 돌리는 만세를 따라하며 "만세? 만세는 이러잖아"라고 함박 웃음을 지으며 '만세앓이'를 했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의 '만세 코스프레'는 14일 방송되는 '슈퍼맨' 44회에서 공개된다.


이에 네티즌은 "야노시호, 귀여워" "야노시호 만세앓이 이해돼" "야노시호, 빨리 만세 만나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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