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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흥행 무섭고 뜨겁다…박스오피스 1위 '굳건'

최종수정 2014.09.09 14:53 기사입력 2014.09.0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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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포스터

'타짜-신의 손' 포스터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이 무서운 흥행으로 박스오피스1위를 지켜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타짜2'는 전국 877개 상영관에 40만 7160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59만 8831명이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인 대길(최승현 분)의 이야기. 그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타짜의 세계에 뛰어들어 목숨을 건 승부를 벌이게 된다.

이 영화는 만화가 허영만의 '타짜' 두 번째 시리즈인 '신의 손'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배우 최승현, 신세경, 김윤석, 이하늬, 유해진, 곽도원, 이경영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전국 581개 상영관에서 20만 7615명을 모은 '루시'가 차지했다. 3위에는 '두근두근 내 인생'이 전국 541개 상영관에서 19만 7883명을 동원해 이름을 올렸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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