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중에 더 풀린 화폐량이 작년보다 소폭 늘었다.


한국은행은 추석 직전 10영업일(8월25~9월5일)간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순발행액 기준)는 4조6000억원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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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년 추석 때에 견줘 1000억원(1.1%) 많은 수준이다.


추석 연휴 전 10영업일간 화폐 순발행액을 연도별로 보면 2011년 4조683억원, 2012년 4조3959억원, 2013년 4조5106억원 등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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