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미국 헐리웃 여배우들의 누드 사진 유출 논란에 휩싸인 애플이 2일(현지시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는 누드 사진을 올린 해커들에게 뚫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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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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