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석을 앞두고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으로 전국 각지에서 보낸 선물이 잔뜩 쌓여 있다. 19대 국회 후반기가 1일 개회했지만 여야는 세월호 특별법 협상이 지연되면서 의사 일정조차도 협의가 안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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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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