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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완성차업계, 올 하반기 PHEV 잇단 출시

최종수정 2014.08.31 12:05 기사입력 2014.08.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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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글로벌 완성차업계가 올 하반기 잇따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선보인다. 일본차 업계에 독일차 업계가 맞불을 놓는 형국이다.

31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아우디는 올 하반기 첫 PHEV 모델인 A3 스포츠백 이트론(e-tron)을 유럽에 출시할 예정이다.

A3 이트론 연비는 66.7㎞/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5g/㎞, 전기 주행거리는 최대 50㎞, 총 주행거리는 900㎞다.

메르세데스-벤츠도 올 9월 최고급 대형세단 S클래스의 신형 S500 PHEV를 유럽에 출시할 계획이다.

신형 S500 GTE 연비는 35.7㎞/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65g/㎞, 전기주행거리는 최대 33㎞, 전기 주행 시 최고 속도는 140㎞/h다.
미쓰비시도 PHEV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미쓰비시는 2016년 4월 일본에 중형 SUV 아웃랜더 PHEV에 이은 두번째 PHEV SUV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 업계관계자는 "각국의 환경 규제 강화 추세 속에 글로벌 업체들이 BMW, 아우디, 벤츠 등 독일계를 중심으로 PHEV 등 전기차 신모델 개발 및 출시를 강화하고 있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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