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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콜릿의 기분좋은 '반전'…"국내 과대포장과 비교돼"

최종수정 2014.08.29 18:33 기사입력 2014.08.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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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콜릿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일본 초콜릿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일본 초콜릿의 기분좋은 '반전'…"홈플러스와 비교돼"

최근 국내 업체들의 '과대포장'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초콜릿의 '반전' 포장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의 허접한 포장기술'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몇장의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일본 메이지사에서 출시한 딸기맛 초콜릿이 보인다. 예상과 달리(?) 포장 용기에 초콜릿이 가득 차있다.

홈플러스의 샌드위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홈플러스의 샌드위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반면 함께 게재한 홈플러스의 '케이준 치킨 또띠아'는 겉포장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은 내용물을 과감히 생략했다.

게시글 작성자는 "(메이지는) 정말 미개하네요. (완충작용을 할 공간을 안 남겨서) 초콜릿 부서지면 어쩌려고..."라며 국내 업체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이런 건 배워야 한다니까" "우리나라 제과업체들 반성해라" "저딴 아이디어 내고 인센티브 받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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