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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MBC 신사옥 크기에 놀랐다, 어마어마"

최종수정 2014.08.29 12:37 기사입력 2014.08.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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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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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오연서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마련된 취재진과의 자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오연서는 이날 "일산 MBC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상암 신사옥은 정말 어마어마하다"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출연하는 '왔다! 장보리'에 대해 좋은 반응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의 말을 빼놓지 않았다.

MBC는 최근 상암동 신사옥 개장을 기점으로 '상암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신사옥은 연면적 4만 5000여 평에 지상 14층, 지하3층 규모로 이뤄진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이는 또 '최첨단 디지털 방송 제작 환경 구현'을 목표로 기획됐다. MBC는 시청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글로벌 종합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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