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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올해 최고의 기내 와인' 선정

최종수정 2014.08.29 13:21 기사입력 2014.08.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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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일등석에서 와인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일등석에서 와인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이 미국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지의 '올해의 기내 와인(2014 Wines on the Wing)' 품평회에서 '퍼스트클래스 종합 부문 1위(BEST INTERNATIONAL FIRST CLASS)'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레드와인 2종, 화이트와인 2종, 샴페인 1종을 출품해 5종의 와인 합산 최고 점수를 받았다.
또한 출품한 2000년산 샤를 하이직 밀레짐 샴페인(Charles Heidseick Millesime 2000) 이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샴페인 (BEST CHAMPAGNE INTERNATIONAL FIRST CLASS)'부문 2위에, 2010년산 엘더링 소비뇽 블랑(Aaldering Sauvignon Blanc 2010)이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화이트와인 (BEST WHITE WINE INTERNATIONAL FIRST CLASS)' 부문 3위에 각각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퍼스트클래스 9종, 비즈니스클래스 14종, 트래블클래스 4종의 와인을 제공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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