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화승의 스포츠브랜드 르까프·케이스위스와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추석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 화승 멤버쉽 고객 대상이며, 멤버쉽은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케이스위스는 멤버쉽 여부에 관계 없이 할인적용이 가능하다.


머렐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고기능성 트레킹화와 고어재킷으로 구성된 올아웃 라인 출시를 기념해 올아웃(All OUT) 고아웃(GO OUT)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3만 포인트를 증정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시 6만 포인트 또는 머렐 고급 패딩재킷을 증정한다. 해당 포인트는 받는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타 행사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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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는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신발, 의류 대상 10% 할인하는 텐+텐 행사를 실시한다. 본 행사는 이미 세일 중인 제품도 추가로 10%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아동, 유아용 신발 제품 군을 20% 할인하는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상설 및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매장에서 실시하며, 단 일부 품목은 할인대상에서 제외 될 수 있다.


케이스위스는 다음달 4일부터 30일까지 다운재킷을 50% 파격 할인가에 판매하는 '다운 페스티벌'과 아동화를 4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율은 정상가 기준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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