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화승알앤에이 주식 29만주를 93억6700만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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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46%, 취득 후 지분율은 9.89%다.


회사 측은 "지분투자를 통한 협업강화를 목적으로 향후 지분 가치상승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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