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기간 만기에 따른 재연장으로 금융기관차입 형태로 15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5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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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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