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의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연율 4.2%를 기록했다고 미 상무부가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예비치 4.0%와 월가 예상치 3.9%를 모두 웃돈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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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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