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남녀노소 맞춤 비타민 인기
한국야쿠르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야쿠르트의 '브이푸드'가 맞춤형 추석 선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브이푸드는 한국야쿠르트를 대표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며 올 추석기간에만 약 50억원 이상 판매가 예상된다.
추석기간 한국야쿠르트의 건강기능식품 판매예측금액 대비 총 40%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브이푸드 제품군 중 브이푸드 프로그램이 가장 눈에 띈다. 이 제품은 남성을 위한 '브이푸드 맨 프로그램', 여성용 '브이푸드 우먼 프로그램', 시니어용 '브이푸드 시니어 프로그램', 갱년기 여성용 '브이푸드 갱년기 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브이푸드 청소년 프로그램' 등 5개 제품이 준비됐다. 선물 받는 분의 니즈에 맞춰 성별, 연령별로 3세대에 걸친 온 가족 모두에게 선물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브이푸드 맨 프로그램에는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타코사놀 7mg이 포함됐다. 옥타코사놀은 자연에 존재하는 생리활성 물질로, 체내 에너지 생성을 유도하고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증가시켜 체력 및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여성을 위한 브이푸드 우먼 프로그램에는 천연원료 베타카로틴을 넣어 피부건강까지 생각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점막의 점액분비를 촉진시켜 피부 건조를 예방해준다.
60대 이상을 위한 브이푸드 시니어 프로그램에는 은행잎추출물이 주원료로 들어갔다. 은행잎추출물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명절 증후군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더욱 힘들어 하는 갱년기 여성이라면 브이푸드 갱년기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백수오와 당귀, 속단 등의 복합추출물 외에도 오메가-3, 천연원료 멀티비타민ㆍ미네랄 7종이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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