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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김완선 이상형' 폭로…"띠동갑도 넘는 박유천·이민호"

최종수정 2014.08.28 06:59 기사입력 2014.08.2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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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상형 고백[사진=KBS 풀하우스 캡처]

김완선 이상형 고백[사진=KBS 풀하우스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경림 "김완선 이상형, 박유천·이민호인게 문제"

가수 김완선이 이상형으로 박유천을 꼽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 박경림은 "김완선이 요즘 들어 외롭다는 말을 많이한다"라며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데 문제는 이상형이 박유천과 이민호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 친구들 입장도 생각을 해줘야할 것 아니냐"며 "나이차가 띠동갑도 넘는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완선은 "스무살까지는 차이가 안난다. 17살 정도 차이난다"라고 강조하면서 "(드라마를 보면서) 저 사람들과는 연애를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설명했다.

김완선 소식에 네티즌은 "20살이나 17살이나" "박유천,이민호가 듣는다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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