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27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우자동차 헐값매각' 등의 내용을 담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비공개 증언 대화록에 대해 "리더의 가장 중요한 책임은 현실을 파악하는 것"이라며 "본인도 2028년께 한국으로 돌아와 자서전을 내겠다"고 발언했다.

AD

호샤 사장의 이번 발언은 김우중 전 회장의 "대우자동차를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 헐값에 매각했다"는 발언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