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위한 연합기도회 개최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불교, 천주교 등 5대 종단 종교인회의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진실규명을 위한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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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연합기도회는 다음달 1일 저녁 7시 종각에서 연합기도회를 열고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여당에 촉구할 계획이다. 기도회는 사전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각 종단별 기도와 기도회문 낭독을 진행하고, 이어 종각에서 광화문까지 침묵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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