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홈페이지 및 주요 역 통해 매일 100~160석…역귀성 KTX 정상요금의 30~70% 할인예매도

달리고 있는 S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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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추석연휴 남도지역 대표 관광열차인 S트레인의 남은 좌석 표를 살 수 있다. S트레인은 부산에서 떠나 마산~진주를 거쳐 전남 보성까지 가는 남도의 대표적인 관광열차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추석연휴에도 운행되는 S트레인의 남은 좌석 표(매일 100~160석, 9월9일은 매진)를 팔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매일 오전 7시35분 부산역에서 떠나는 S트레인 승차권은 부산~보성기준 2만3600원(어른)으로 코레일홈페이지 및 전국 주요 역에서 살 수 있다.


이 열차는 구포, 물금, 삼랑진, 진영, 창원중앙, 마산, 진주, 북천, 하동, 순천, 벌교, 득량을 거쳐 보성역엔 낮 12시5분에 닿는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S트레인은 승차권만 사면 누구나 탈 수 있어 편한 여행을 원하는 가족단위나 귀성열차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에겐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추석 연휴 역귀성 KTX 열차승차권을 30~70% 할인된 값에 판다.


할인대상 좌석 표는 부산·경남지역을 출발·도착하는 9월6일·7일 상행열차, 9월9일·10일 하행열차로 모두 51개 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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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귀성 특별할인은 다른 할인과 겹쳐서 적용되지 않으며 특실이용료는 할인에서 제외된다. 승차권은 레츠코레일(www.letskorail.com)홈페이지, 스마트폰앱 ‘코레일톡’에서 살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레츠코레일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 들어가 보면 알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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