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준공식에 참석한 뒤 부산지역 중소기업인 110여명을 BIFC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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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찬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고 있으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통해 제도개선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대통령은 '사고만 안 나면 된다'는 식의 금융기관 보신주의를 혁파해 중소기업들의 기술혁신과 해외시장 개척을 돕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이 자리에는 신제윤 금융위원장,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홍기택 산은금융지주회장, 오영호 코트라 사장 등 중소기업 수출 및 금융 유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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