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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직원 중 산업디자이너 연봉 가장 높아

최종수정 2014.08.22 08:08 기사입력 2014.08.2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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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직군별 평균연봉 (출처: 비즈니스 바이브스)

▲애플 직군별 평균연봉 (출처: 비즈니스 바이브스)



-2·3위는 선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애플 직원 중 산업디자이너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애플이 디자인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또 한번 확인하게 됐다.

22일 비즈니스 바이브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애플 산업디자이너의 평균 연봉은 16만7260달러(약 1억7100만원)로 애플 전체 직원 중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디자이너 다음으로 많은 연봉을 받는 직원들은 선임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평균연봉은 13만8753달러(약 1억4200만원)다. 3위는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평균 13만130달러(약 1억3300만원)를 받는다.
엔지니어 중에서 가장 낮은 연봉은 소프트웨어 품질 확인 엔지니어로 평균연봉이 9만2733달러(약9500만원)로 나타났다. 평균연봉이 가장 낮은 직원은 애플 매장 직원인 맥지니어스(4만1824달러, 약 4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익명의 애플 직원들이 자원해서 공개한 연봉의 평균치를 산정한 것이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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