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삼성카드";$txt="▲ARS 인증요청 버튼 클릭하면 고객 휴대폰으로 ARS 자동 연결되는 장면";$size="531,350,0";$no="20140821064251983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삼성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공인인증서 대체 수단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인증방법을 도입한다.
21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23일부터 신규 적용되는 ARS 인증 방식은 온라인, 모바일에서 30만원 이상 결제시 공인인증서를 대체해 사용할 수 있다.
ARS인증은 인증화면 팝업 상에 인증요청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등록된 휴대전화를 통해 ARS연결이 진행되며 전화 안내 멘트 후 팝업 창에 생성된 일회용 인증번호를 휴대폰에 입력하면 완료된다. 인증은 컴퓨터에서는 물론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등 모든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편 삼성카드는 오는 9월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스마트폰 지문인식 기능 활용이 가능한 앱카드 결제 시스템을 신규 도입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앱카드를 가입할 때 휴대폰 본인 인증과 카드 인증 외에도 신규 ARS 인증 단계를 추가하여 본인 인증과 보안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결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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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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