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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실시간으로 곡명 알려주는 ‘방금 그곡’ 앱 출시

최종수정 2014.08.20 11:01 기사입력 2014.08.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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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서 다운로드 가능…iOS 버전은 10월 말께


[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TV와 라디오에 흐르는 음악을 자동으로 인식해 곧바로 곡명을 알려주는 서비스인 ‘방금 그곡’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음은 해당 서비스의 안드로이드 버전 앱 출시를 기념해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 3일까지 앱을 내려받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추첨을 통해 총 3만명에게 한 달 무제한 이용권과 mp3 1곡 다운로드 이용권을 제공한다.

iOS 버전 앱은 10월 말에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이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다음 달 중 선곡표 즐겨찾기와 음질 최적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전지선 엔터팀장은 “음악 서비스가 주로 최신곡 위주의 실시간 음원 순위를 중심으로 제공되지만 이용자들이 모두 같은 음악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취향에 맞는 선곡표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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