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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책위의장, 오후 회동·세월호 정국 해법 모색

최종수정 2014.08.17 14:29 기사입력 2014.08.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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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은석 기자]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이 세월호특별법과 각종 민생 관련 법안 처리 논의를 위해 17일 오후 회동을 할 예정이다. 때문에 이번 회동으로 여야의 대치 정국이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호영 새누리당, 우윤근 새정치연합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세월호 정국 해법을 모색한다.

회동에선 여야가 대치 중인 세월호특별법 제정과 일부 시급한 민생 관련 법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여야는 앞서 원내대표가 지난 7일 세월호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검사 추천권을 상설특검법에 준용하기로 하고 세월호 관련법을 포함 주요 민생 법안을 13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지만 야당이 재협상을 요구하면서 파행됐다.

새누리당은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한 사항이라며 재협상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새정치연합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특검 추천권을 언급한 만큼 김 대표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하며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여야 모두 18일 본회의를 앞둔 상황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할 경우 국정감사 분리실시를 위한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 개정안은 물론 향후 있을 국회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하고 이에 따른 책임론도 커질 수 있어 극적 타결을 이룰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은석 기자 chami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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