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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방한]해미일대 '폭염 대신 비'‥주최측 '우비' 마련

최종수정 2014.08.17 08:08 기사입력 2014.08.1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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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17일 오전 8시 현재 '제 6회 아시아청년대회 폐막미사'가 열리는 충남 서산 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번 비는 오늘 밤새 내리고 내일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 서산 일대의 강우량은 50∼500mm로 예상된다.

오후 4시30분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폐막 미사에는 아시아청년대회 및 한국청년대회 참석자 4000여명을 포함해 지역 신도 3만명이 운집한다. 이에 교황방한위원회 아시아대회를 주관하는 대전교구는 우비를 준비, 폐막 행사를 차질없이 치룬다는 계획이다.

8월초까지만 해도 장마 전선이 대회기간내에 한반도에 걸쳐 있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대회를 앞두고는 2, 3일 뒤로 물러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그러나 마지막 행사에서 비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대전 교구 관계자는 "다소 비가 와서 불편한 행사가 되겠지만 폭우가 아니어서 다행"이라며 "끝까지 대회를 잘 치뤄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 일대 17일 온도는 20도를 조금 웃돌아 오히려 폭염이 없는 행사라고 반기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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