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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카페에서 '시민 시장실' 열린다

최종수정 2014.08.11 11:15 기사입력 2014.08.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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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4 희망서울 정책박람회' 사전 프로그램 '시민시장실' 운영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서울시는 '2014 희망서울 정책박람회'를 개최하기 전 시민의 자발적인 토론 모임인 ‘시민 시장실’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민 시장실’은 서울시 정책에 관심이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장소에 관계없이 함께 모여 토론하고 그 과정을 온라인에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2014 희망서울 정책박람회'의 사전프로그램으로 다음달 18~19일 진행된다.

‘시민 시장실’은 시민이 접근하기 쉬운 카페, 옥상, 거실 등의 장소에서 진행된다. ‘시민 시장실’에서 토론한 내용은 서울시 정책 제안으로 검토될 예정이다.
‘시민 시장실’은 정책박람회 홈페이지 (http://seoulideaexpo2014.org)에서 간단한 사전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11~29일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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