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6·1 지방선거 공천 17차 발표…거창지역 후보 확정"
“심층 검증 끝에 전원 의결… 거창지역 공천 ‘마무리 수순’”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17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거창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후보자들의 당 기여도와 직무 수행 역량, 도덕성, 정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충분한 검증과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공천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후보자를 의결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발표에 따른 거창지역 공천 확정자는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도의원) 후보로는 거창 제1선거구에 박주언, 제2선거구에 공재권이 각각 공천됐다.
기초의원(군의원) 후보로는 ▲가 선거구 김우용, 표주숙, 신중앙 ▲나 선거구 신재화, 김봉석, 최준규 ▲다 선거구 최준규, 김외향, 구교천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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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후보자를 선정했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인물들"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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