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검증 끝에 전원 의결… 거창지역 공천 ‘마무리 수순’”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17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거창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후보자들의 당 기여도와 직무 수행 역량, 도덕성, 정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충분한 검증과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공천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후보자를 의결했다는 설명이다.

[사진 제공=국민의힘 경남도당] 국힘 경남도당 이미지

[사진 제공=국민의힘 경남도당] 국힘 경남도당 이미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발표에 따른 거창지역 공천 확정자는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도의원) 후보로는 거창 제1선거구에 박주언, 제2선거구에 공재권이 각각 공천됐다.

기초의원(군의원) 후보로는 ▲가 선거구 김우용, 표주숙, 신중앙 ▲나 선거구 신재화, 김봉석, 최준규 ▲다 선거구 최준규, 김외향, 구교천 등이 포함됐다.

AD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후보자를 선정했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인물들"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