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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 글라스락 등 3개 브랜드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수상

최종수정 2014.08.11 09:21 기사입력 2014.08.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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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종합주방생활용품기업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는 자사의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과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얌얌,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셰프토프 제품 패키지로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1955년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품질, 혁신성, 환경에 대한 배려, 기능성, 사용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매년 제품,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등 세 분야에 걸쳐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삼광글라스는 이번 어워드에서 글라스락 퓨어, 얌얌 베이비밀 2종, 셰프토프 라 쁘띠 패키지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권재용 삼광글라스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제품의 기능과 친환경성과 함께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콘셉트의 디자인 개발에 힘썼다”며 “지속적으로 친환경 브랜드 가치를 확대할 수 있는 디자인 경영으로 더욱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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