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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역대 최단기간 900만 관객 넘어서 "1000만 눈앞"

최종수정 2014.08.09 11:10 기사입력 2014.08.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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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주 기자] 영화 '명량'이 개봉 11일 만에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900만 관객을 넘어섰다.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명량'은 9일 오전 관객 90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는 '괴물'(2006)과 '도둑들'(2012)보다 8일이나 빠른 기록이다.
'명량'은 역대 최단 기간 200만 돌파(3일)를 비롯해 300만(4일), 400만(5일), 500만(6일), 600만(7일), 700만(8일), 800만(10일) 등 연일 흥행 기록을 다시 써, 늦어도 10일에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다룬 '명량'은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진구, 이정현, 오타니 료헤이 등이 출연하고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이 연출했다.
이윤주 기자 sayyunj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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