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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송종국 "진짜 아줌마 다 됐구나" 한 마디에 다이어트 '9㎏ 감량'

최종수정 2014.08.08 15:41 기사입력 2014.08.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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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다이어트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박잎선 다이어트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잎선, 송종국 "진짜 아줌마 다 됐구나" 한 마디에 다이어트 '9㎏ 감량'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9㎏ 체중 감량의 비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박잎선, 이유리, 이국주, 크리스티나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잎선은 "지난해 '아빠 어디가' 가족 특집을 했다. 당시 레이저 시술을 받아서 얼굴이 부어있었고 몸도 토실토실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참 뒤에 방송 모니터를 하는데 송종국이 '아 이제 진짜 아줌마 다 됐구나'고 했다. 남편은 운동선수니까 제가 한심해 보였나 보다. 그 말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잎선은 "1월부터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까지 총 9㎏을 감량했다"면서 그 비결로 단백질 파우더와 두부 김치를 꼽았다.

박잎선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잎선 다이어트, 대단하다" "박잎선 다이어트, 송종국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 "박잎선 다이어트, 송종국 한 마디에 다이어트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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