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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 본부장에 김태우 GE전무 내정

최종수정 2014.08.04 10:08 기사입력 2014.08.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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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본부장

김태우 본부장

[수원=이영규 기자] 경기테크노파크는 그동안 공무원 출신을 앉히던 전략사업본부장에 김태우(45) 전 GE코리아 전무를 내정했다.

김 본부장은 미국 Texas A&M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마친 뒤 삼성전자 책임연구원과 LG전자 상무, GE코리아 전무 등을 지냈다.

윤성균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김 본부장은 국제적 감각을 지녔으며, 중소기업의 기술고도화, 전략산업 발굴 육성 등에 있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8일부터 지역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뽑기 위해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 총 24명이 지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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