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SK텔레콤은 1일 실시한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T전화는 7월말 현재 사용자 200만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기존 단말기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및 신규 단말 탑재를 통해 가입자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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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비자들의 평균 단말 교체주기 고려할 때 오는 2015년까지는 대부분 스마트폰 사용자가 T전화 가능 단말기를 보유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사용자 확산과 동시에 제휴업체 및 플랫폼 생태계 구축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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