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량'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명량'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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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이 또 하나의 신기록을 작성하며 놀라운 속도로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지난달 31일 70만 3864명의 관객을 이끌었다. 박스오피스는 단연 1위다.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수는 140만 9316명을 기록한 '명량'은 개봉 첫 날 기록했던 68만 3200명의 관객 수를 뛰어넘어 평일 최다 관객 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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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은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왜군을 무찌른 명량해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최민식, 류승룡을 포함해 조진웅, 진구, 이정현 등이 열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658개 스크린에서 16만 3093명을 불러들인 '드래곤 길들이기2'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676개 스크린에서 13만 4650명의 관객을 동원한 '군도: 민란의 시대'가 차지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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