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GM 노사는 28일 제 23차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과 새로운 통상임금 적용에 따른 인상분 차액을 가산해 지급하기로 잠정합의했다고 밝혔다. 소급일은 올해 3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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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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