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서 '포스트 이효리'다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뽐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아 '빨개요' 뮤직비디오서 '포스트 이효리'다운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뽐냈다
포미닛 현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빨개요’의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3집 미니앨범 '에이토크'(A TALK)의 음원과 타이틀곡 ‘빨개요’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현아의 '빨개요'는 과감하고 도발적인 콘셉트로 음원 공개 직후 벅스, 올레뮤직 등 온라인 음악 차트에서 단숨에 1위를 차지하며 대표 섹시 아이콘으로서의 위엄을 드러냈다.
뮤직비디오 속 현아는 캣우먼과 스윔수트 등 과감한 차림을 입고 등장해 아찔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영상 초반부에서는 세미누드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주 음악방송을 통해서 '빨개요'의 강렬한 컴백무대를 펼치며 이슈의 중심으로 떠오른 현아는 독보적인 섹시 퍼포먼스로 음원 발매도 전에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아는 '빨개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SBS 라디오 '컬투쇼'를 통해 컴백 활동에 나선다.
현아는 1992년 서울 출생으로 충암중학교와 한국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다. 그룹 원더걸스를 거쳐 현재는 포미닛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솔로 앨범 'Change'와 'Bubble Pop' 등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은 "현아 뮤직비디오, 현아의 섹시는 날로 진화하는구나" "현아 뮤직비디오, 이번 노래 중독성 대박이야" "현아 뮤직비디오, 아무리 봐도 포스트 이효리는 현아인 것 같아" "현아 뮤직비디오, 다른 거 다 떠나서 무대 장악력만큼은 현아 따라올 사람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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