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가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시리얼 4종을 내놨다.

켈로그가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시리얼 4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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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켈로그가 1인 가구를 위해 저용량 소포장 시리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스페셜K 오리지널, 콘푸로스트, 첵스초코, 아몬드 푸레이크 총 4종이다.

기존 시리얼 제품이 종이 박스에 담겨 판매되는 것과 달리 비닐 소재로 포장하고 4∼5번(1회 제공량 40g)에 나눠 먹을 수 있는 200g대의 용량으로 편의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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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자 봉지와 비슷한 크기로 부담 없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가격은 스페셜K 오리지널 220g의 3900원, 콘푸로스트 230g의 2900원, 첵스초코 230g의 3400원, 아몬드 푸레이크 270g의 39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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