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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부부, 5년 만에 둘째 임신…태명은 '하트'

최종수정 2014.07.23 10:03 기사입력 2014.07.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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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 5년만에 둘째 임신

권상우 손태영 부부, 5년만에 둘째 임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권상우·손태영 부부, 5년 만에 둘째 임신…태명은 '하트'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권상우, 손태영 부부 측에 따르면 손태영은 최근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둘째를 가진 것이 맞다. 현재 11주차로 기쁜 소식이기에 숨길 이유가 없다. 두 아이의 부모가 되는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9년 2월 첫째 아들 룩희군을 얻은 데 이어 5년 만에 둘째 소식을 알렸다. 둘째 아이의 태명은 '하트'로 룩희 군이 직접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불꽃속으로' 촬영을 마친 손태영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권상우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유혹' 에 출연 중이다.

손태영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태영, 둘째 임신 정말 축하해요" "손태영, 6살 차이라니 힘들겠다" "손태영, 지금은 태교에 열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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