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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임지현, 나이 잊은 완벽 미모 "50대 맞아?"

최종수정 2014.07.20 16:27 기사입력 2014.07.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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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임지연 (사진: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방송 캡처)

미스코리아 임지연 (사진: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현, 나이 잊은 완벽 미모 "50대 맞아?"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50대임에도 불구 완벽한 미모를 뽐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서는 '늙어서 재미있게 사는 법' 편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임지연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50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미혼한 사람들을 대표해 "결혼한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냐며 혼자 사는 게 마음 편하다고 한다"며 "본인들은 다 했으면서…. 자식도 있고 남편도 있기 때문에 없는 사람이 부러운 거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사람이 생기면 결혼해서 알콩달콩 살아보고 싶다. 함께 늙어가는 다정한 노부부의 모습이 가장 부럽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엄앵란이 임지연을 향해 "그런 남자 없다! 그러면 시집 못 간다"고 반박하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미스코리아 임지연의 나이 잊은 미모를 본 네티즌은 "임지연 미스코리아, 누가 미모가 한순간이라고 했던가" "임지연 미스코리아, 50대 맞아?" "임지연 미스코리아, 세월이 빗겨간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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