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녀괴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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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소녀괴담'(감독 오인천)이 꾸준한 관객 몰이에 성공,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소녀괴담'은 전국 293개 스크린에서 1만 601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9만 77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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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괴담'은 귀신을 보는 한 소년이 또래의 소녀 귀신을 만나 의문의 마스크 괴담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배우 강하늘, 김소은, 김정태, 한혜린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전국 847개 스크린에서 25만 7209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이 차지했다. 2위에는 전국 658개 스크린에서 13만 264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신의 한 수'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전국 555개 스크린에서 7만 649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가 차지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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