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룩 북아시아 총괄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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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세계 1위 네트워크 카메라 전문기업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지사장 제시카 장)는 8일 기존 풀HD 제품보다 4배 높은 해상도의 네트워크 카메라 'AXIS P1428-E'를 선보이고 국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폐쇄회로TV(CCTV)를 대체하는 제품으로, 유선이 아닌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보안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풀HD(1920 x 1080 픽셀) 화질의 네트워크 카메라가 대세를 이루고 있으나, 이번에 엑시스가 내놓은 제품은 이보다 4배 더 높은 해상도를 지원해 먼 거리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할 수 있다.


아이디스, 트루엔 등 국내 기업들도 4K 네트워크 카메라를 선보이고 있으나,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 측은 한층 앞선 빛 보정 기술, 흔들림 보정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네트워크 카메라 시장에서 엑시스커뮤니케이션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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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커뮤니케이션 측은 향후 국내 시장점유율을 공고히 하기 위해 협력사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팬 룩 북아시아 총괄부사장은 "엑시스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파트너사들과 적극 협력, 기존 커머셜과 산업체 제조 시설뿐만 아니라, 교통과 카지노, 도시방범, 리테일(소매)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발굴할 것"이라며 "지속 성장을 위해 CCTV 업체와 리셀러, 시스템 통합(SI) 업체들을 지속적으로 파트너로 영입하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사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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