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호 함평군수가 1일 오전 함평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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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시설 급식봉사로 민생행정 첫 행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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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45대 안병호 함평군수 취임식이 1일 오전 함평군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군민과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세월호 참사 추모분위기 속에서 축제성 행사를 지양하고 간소하게 치러졌다.

취임식은 충혼탑 참배에 이어 취임선서, 취임사, 축사, 축가 및 군민노래제창,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 군수는 취임사에서 “오늘의 이 영광은, 함평군민 모두의 꿈과 바람이 이루어 낸 민본(民本)의 숭고한 뜻이라 생각한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 주신 지난 4년의 사랑과 믿음이 함평군의 민선 5기 변화를 이끌었고, 이제 다시 민선 6기 도약을 이뤄 내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안병호 군수는 취임식이 끝난 후 첫 공식일정으로 부인 정송자 여사와 함께 관내 노인양로시설인 함평성애양로원을 찾아 급식 봉사를 하면서 민생행보를 펼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안병호 군수는 취임식이 끝난 후 첫 공식일정으로 부인 정송자 여사와 함께 관내 노인양로시설인 함평성애양로원을 찾아 급식 봉사를 하면서 민생행보를 펼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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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역경제 활성화, 산업의 균형 발전, 소득과 복지 향상, 지역개발과 환경보전, 신뢰받는 행정과 미래인재 육성 등 모든 분야에서 함평군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고품질 친환경 농·축·수산업 및 6차산업 육성 ▲맞춤형 복지시설 확충 및 인재육성 ▲쾌적하고 살기좋은 정주환경 조성 ▲소득형 관광자원 개발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등 군정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취임식이 끝난 후에는 첫 공식일정으로 부인 정송자 여사와 함께 관내 노인양로시설인 함평성애양로원을 찾아 급식 봉사를 하면서 민생행보를 펼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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