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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조항리 조인성과 얽힌 사연은? "군대 후임으로 들어와"

최종수정 2014.06.27 21:49 기사입력 2014.06.2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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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조항리(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엄친아' 조항리 조인성과 얽힌 사연은? "군대 후임으로 들어와"

조항리 KBS 아나운서가 배우 조인성과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아나운서' 특집으로 조우종, 도경완, 가애란,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항리는 "내가 상병일 때 이병으로 조인성이 들어왔다"며 "1년에 한 번씩 하는 병사의 날 축제에서 같이 MC를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원래 CEO에게 컨설턴트 해주는 직업을 가지려고 했었다. 하지만 조인성과 MC를 본 후 아나운서의 꿈을 꾸게 됐다"며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명덕외국어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조항리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해 25세의 최연소 입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항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조항리, 조인성 선임이었어?" "조항리, 진짜 엄친아네" "조항리, 연예인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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