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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아나운서 "롤모델은 전현무" 언급에 조우종 "나는 싫어한다"

최종수정 2014.06.27 08:22 기사입력 2014.06.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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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조우종 아나운서 해피투게더3 출연(사진:KBS 해피투게더 3캡처)

▲조항리 조우종 아나운서 해피투게더3 출연(사진:KBS 해피투게더 3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항리 아나운서 "롤모델은 전현무" 언급에 조우종 "나는 싫어한다"

아나운서 조항리가 방송에 출연해 스펙과 롤모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조항리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나운서국의 아이돌 조항리의 등장에 출연자들은 "스펙이 좋을 거 같다"며 "영어를 잘 할 거 같은데 해외파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조항리는 "해외파는 아니고 토익은 딱 한 번 봤는데 만점이 나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곧바로 도경완과 조우종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특히 롤 모델로 전현무와 오상진을 꼽은 조항리는 "공군에 입대하면서 아나운서의 꿈을 꾸게 됐다"며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이날 조우종은 전현무에 대해서 "저는 전현무를 싫어한다"며 "전현무가 저보다 1년 후밴데 내가 전현무 때문에 8~9년간 빛을 못 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조항리 도경완 조우종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조항리, 도경완 조우종 나왔는데 롤모델이 전현무 오상진?" "조항리, 외모에 스펙까지 최강 엄친아네" "조항리, 얼굴 작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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