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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열애' 태연, 팬 붙잡고 눈물의 하소연 "무슨말 했길래?"

최종수정 2014.06.27 14:45 기사입력 2014.06.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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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출국 도중 팬을 향해 눈물의 하소연을 했다.

▲소녀시대 태연이 출국 도중 팬을 향해 눈물의 하소연을 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백현 열애' 태연, 팬 붙잡고 눈물의 하소연 "무슨말 했길래?"

소녀시대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열애와 관련해 끝내 눈물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태연이 26일 'JAPAN 3rd TOUR 2014 콘서트'에 참석을 위해 소녀시대 멤버들과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같은날 김포공항 현장에 있던 팬은 트위터를 통해 "태연이 공항에 들어올 때부터 계속 두리번대다가 입구 왼쪽에 있는 팬을 발견하고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며 "팬들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제지시키고 있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는 글을 남겼다.

또한 "(태연이) 너무 미안하다고 다 같이 만날 수 있는 자리 만들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했다"며 "매니저의 독촉에도 불구하고 거의 1분가량을 울먹이며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눈물을 글썽이며 팬에게 하소연하고 있다. 경호원이 옆에 서 있지만 팬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얘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해당 글과 사진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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