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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역사회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 간담회 개최

최종수정 2014.06.27 14:28 기사입력 2014.06.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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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27일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추진을 위해 분야별 사회단체 대표와 100분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남원시는 27일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추진을 위해 분야별 사회단체 대표와 100분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단체 대표와 100분간 열띤 토론 가져"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남원시(시장 이환주)는 27일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추진을 위해 분야별 사회단체 대표와 100분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시민과의 소통 간담회는 박형규 부시장 주재로 분야별 사회단체 대표들과 기획실장 및 분야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함께한 이 간담회는 남원 문화도시 조성사업, 화장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유휴부지 활용방안 등 시의 주요현안에 대한 생생한 의견들을 주고받으며 심층적인 토론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로 삼고 향후 시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행정과 시민의 화합과 소통행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했다"며 " 앞으로도 남원 지역발전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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