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일본 증시가 전약후강 흐름을 보이며 강보합으로 24일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5% 오른 1만5376.24로 마감됐다. 토픽스 지수는 0.08% 상승한 1268.50을 기록했다.

지난 밤 뉴욕증시가 혼조마감되는 등 특별한 재료가 없는 하루였다.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으로 개장 후 약보합권에 머물렀고 오후 들어 상승반전에 성공했으나 상승폭을 키우지 못 했다.


시가총액 1위 도요타 자동차는 0.33% 약보합 마감됐다.

반면 시총 5위 재팬타바코는 1.28% 오르며 시총 상위 종목 중 두드러진 상승률을 기록했다.


세이코 엡손은 JP모건 체이스가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한 덕분에 2.97%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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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 부동산은 신주 거래가 금일부터 시작된 탓에 물량 부담으로 1.93% 하락했다.


국제유가가 3거래일 만에 하락반전하면서 일본 최대 에너지 개발업체 인펙스 홀딩스는 3.33% 하락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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