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 1분기 경상수지 적자가 1112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이는 시장전망치(970억 달러)와 전분기 수치(811억 달러)를 큰 폭으로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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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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