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봉사단원들이 포항 발산1리 인근 해역에서 수거한 불가사리, 폐기물
등을 옮기고 있다.

포스코 봉사단원들이 포항 발산1리 인근 해역에서 수거한 불가사리, 폐기물 등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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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포스코가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포스코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1일까지 6일간 '2014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로 지정하고 복지시설과 소외계층 가정 방문, 집수리, 환경정화,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 볼런티워 위크는 포스코가 2010년부터 매년 열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For A Better World)'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세계 52개국에 있는 포스코 전 계열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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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을 임직원들과 함께 방문,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 급식소 벽화그리기, 배식 봉사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들은 제철소 주변 학교·종교 시설을 찾아 보수와 도색 작업을 도왔다. 포스코베트남 직원들은 인근 병원에서 운영 중인 사랑의 급식소를 찾아 배식을 지원했다. 포스코베트남 임직원들은 인근 병원에서 운영하는 급식소를 찾아 배식과 기부 활동을 펼쳤다. 터키 자동차 전문 가공센터인 포스코 TNPC에서는 터키 빈민가정 지원협회와 함께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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