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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목구멍' 이구아수 폭포 경관에 박규리 눈물 "소름 돋았다"

최종수정 2014.06.18 10:50 기사입력 2014.06.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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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목구멍, 이구아수 폭포(사진:SBS '일단띄워' 방송캡처)

▲악마의 목구멍, 이구아수 폭포(사진:SBS '일단띄워'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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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악마의 목구멍 이과수 폭포 경관에 박규리 눈물 "소름 돋았다"

카라 박규리가 이구아수 폭포의 '악마의 목구멍' 경관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SBS 'SNS 원정대 일단띄워'에서는 배우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카라 박규리, 2AM 정진운이 브라질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오만석과 박규리는 이구아수 폭포 '악마의 목구멍'을 찾아갔다. 그 웅장한 경관에 박규리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

오만석은 "이건 와서 꼭 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규리 또한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직접 봐야 한다. 소름이 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구아수 폭포는 빅토리아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다. 너비 4.5km 평균낙차 70m로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너비와 낙차가 크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양국이 함께 폭포 주변과 인근 밀림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독특한 모양새 때문에 '악마의 목구멍'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악마의 목구멍을 접한 네티즌은 "악마의 목구멍, 나도 가보고싶다" "악마의 목구멍, 눈물 나올만하네" "악마의 목구멍, 자연의 위대함이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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