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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 '커뮤닉아시아' 참가…"亞 시장 공략"

최종수정 2014.06.18 08:23 기사입력 2014.06.1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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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 '커뮤닉 아시아' 부스

다산네트웍스 '커뮤닉 아시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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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다산네트웍스 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전시장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 '커뮤닉 아시아 2014'에 참가해 최신 기가인터넷 솔루션을 선보인다.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커뮤닉 아시아는 통신, 네트워크, 모바일, 보안 등 정보기술(IT) 전반에 걸쳐 최신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글로벌 IT 박람회다. 세계 4대 IT 박람회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박람회에서 다산네트웍스는 최근 네트워크 설비 투자가 활발한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을 위해 대용량 FTTH(Fiber To The Home) 및 모바일 백홀, 무선랜(Wi-Fi) 등 유무선 솔루션을 소개한다.

전시중인 대표 제품은 테라급 용량의 FTTH GPON(Gigabit-Passive Optical Network) 광회선종단장치(OLT)인 V8500이다. 또 광접속단말장치(ONT) H640RW, 급증하는 모바일 데이터 통신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모바일 백홀 장비 M3100, 효율적인 무선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AC(Access point Controller) 장비 W7200 등을 전시한다.

다산네트웍스는 2009년부터 해외 사업을 강화해 전 세계 25개국 60개 고객사 및 파트너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대만 등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성과가 확대되고 있으며 일본, 미국, 중국에 이어 최근 대만에 사무소를 추가 개소하기도 했다.
박람회에 참가 중인 송상호 다산네트웍스 해외사업부 상무는 "최근 대만 청화텔레콤(CHT)의 공급사로 선정되는 등 해외사업 성과가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와 해외 각지에서 검증 받은 다산네트웍스의 성공적 구축 사례와 신규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알려 해외 고객사 발굴과 사업 협력 모색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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